the dear

June 2nd

sooiam 2026. 6. 2. 22:06

 

6월의 2nd

역시 서둘러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  날,

 

 

 

 

 

삶은

어렵기만 하다.
그러나

너무 아름다워서 
여기까지

살아온 시간이 아깝지 않다.

 

 

 Sooim 🦋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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